

Archives of Aesthetic Plastic Surgery (AAPS)
Sub-brow blepharoplasty for simultaneous correction of dermatochalasis with upper eyelid hooding and sunken eyelids
상안검 피부 이완증으로 인한 상안검 외측 눈꺼풀처짐 및 상안검 함몰 동시 교정을 위한 눈썹하거상술
디에이 성형외과 김진빈 원장님이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눈꺼풀 외측 처짐과
상안검 함몰 증상을 동시 개선 가능한 ‘눈썹하거상술’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눈꺼풀 피부가 늘어나는 눈꺼풀처짐과 함께 눈꼬리가 짓무르는 외측 처짐,
그리고 안와 지방 감소로 인한 눈두덩이 꺼짐이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상안검 수술은 처진 피부를 많이 절제하면 눈꺼풀 위 쪽의 얇은 피부는 사라지고
눈두덩이 중간~눈썹 밑의 두꺼운 피부가 봉합되면서 인상이 강해지거나 쌍꺼풀 라인이 두꺼워지고
꺼진 눈두덩이를 채우기 위해 별도의 지방이식을 해야 하는 한계점에 주목했습니다.
김진빈 원장님이 고안한 ‘눈썹하거상술’은 눈썹 아래 늘어진 피부를 절제한 후 제거할 조직에서
피부 표면(상피)만 정밀하게 제거하는 '탈상피화 (De-epithelization)'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남아 있는 자가 진피, 근육, 지방 조직은 버리지 않고 눈꺼풀 안쪽의 꺼진 부위인 '안륜근 후방층(Submuscular plane)'에 정밀하게 고정해
추가 지방이식 없이도 처진 눈매를 확실하게 리프팅함과 동시에 꺼진 눈두덩이 볼륨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특히, 눈썹 밑의 가장 단단한 뼈막인 '상안와연 골막(Superolateral orbital rim periosteum)'에 조직을 3~4곳 이상 강력하게 잡아 고정하는
‘눈썹 고정술(Browpexy)’ 수술법을 복합적으로 진행해 수술 후 상안검 조직 처짐 조기 재발을 차단하고 유지 기간을 늘렸습니다.

Photographs of a 62-year-old female patient. Although her double fold was shallow, she did not want to make any major changes in her eyes.
The sunken eyelid and lateral hooding of the upper eyelid were corrected. (A) Preoperative photograph and (B) photograph taken 6 months postoperatively.
< 62세 여성 환자의 사진입니다. 쌍꺼풀이 얕은 편이었지만, 눈에 큰 변화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함몰된 눈꺼풀과 상안검 눈꺼풀(외측) 처짐이 교정되었습니다. (A) 수술 전 사진, (B) 수술 후 6개월 사진. >
이를 실제 임상 사례에 적용한 경과 결과,
김진빈 원장님의 눈썹하거상술은
타 부위 지방 채취 없이 환자 본인의 자가 조직을 그대로 사용하여 생착률이 매우 높으며,
지방 뭉침(석회화)이나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 없이 매끄럽고 탄력 있는 눈매 유지가 가능합니다.
눈가 주름 개선, 상안검 리프팅, 자연스러운 눈매 변화 등 기능적·미용적 개선으로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었습니다.
디에이성형외과는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능적·미용적 개선이 모두 충족 가능한
완성도 높은 리프팅 기술력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어 지속적으로 활발한 국내외 학술 활동을 통해
선진화된 한국의 리프팅 기술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양질의 성형 의료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